Posted on 2009/04/22 23:15
Filed Under ME,完成 여행기
토끼들이 막 뽑아먹었을듯한 귀여운 당근!
냉동개념 없는 비빔면 (유통기한은 있는게야? --;)
야크호텔에서 제공되는 녹차한팩
알만한사람들은 아는 티벳명물 세라사원 승려들!
우지아오!(오원)아이스크림. 그 옛날 아이스께끼!
호떡인지? 개떡인지?ㅋ
찰밥. 진짜 찰지다. 떡밥이 더 어울릴것 같은. 떡찰진!
햅과 버거. 햄버거라 부르기엔 초큼 민망한!
키레이의 명물. 빨래바구니. 넣어두기만 하면, 싹말려서 가져다주는 요술바구니
티벳쇼핑에서 가장 좋은점. 비닐백대신 쇼핑백. 여행자에겐 나름 유용하다!
비님은 여기서도 샤방샤방!
아까본 세라사원의 스님컷!
쇼핑에 빠지지 않는 맥주 삼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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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2009/04/22 22:39
Filed Under 기억을 수집하다
심장박동소리가 멈추기 전까진
그 어떤 것도 늦지 않았다.
내 스스로 마음을 두드리지 않으면,
멈추어 깨어 날 수 없다.
- 1999년 어느날 부터. 내 가슴을 뛰게 만들던 두 단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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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on 2009/04/22 22:35
Filed Under 기억을 수집하다
- 2009. 4. 22 지금 이 순간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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